메디팔 케어는 누가 사용하면 좋을까요?

2020. 12. 18. 12:00메디팔 매거진

 


안녕하세요 메디팔입니다.

메디팔은 모든 만성질환자 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에도 꾸준히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메디팔 케어를 꼭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아직 만성질환 진단은 받지 않았지만 건강상태가 나빠지고 있는 분들


당뇨 전단계처럼 아직 확실하게 진단 받지는 않았지만 몸상태가 안좋아지고 있음을 몸으로 느끼거나 각종 수치를 통해 알게된 분들 중 다수가 실제로 진단을 받는 것이 무서워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게 됩니다.

인터넷, 주변사람 등을 통해 증상, 원인, 예방법 등을 찾아보지만 그럼에도 막상 무엇부터 해야할 지, 어느게 맞는 정보인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성질환은 예방할 수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디팔 간호사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맞춰 내가 앞으로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나가야 할 지 알려드립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내 몸을 챙겨주는 건강관리 전문가와 만나보세요.

 

 

2. 만성질환을 이제 막 진단받은 분들


처음 만성질환을 진단받게 되면 본격적으로 건강관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정보도 찾아보고 병원도 알아보고 건강에 좋다는 것들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시도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발성으로 얻은 정보로 관리를 시작하게 되더라도 이를 오랫동안 꾸준히 지켜나가기가 어렵습니다. 몸에 좋다는 것은 많고 어느 것이 나에게 더 좋은 방법인지 찾기가 어려워 계속 여러가지 음식을 먹어보고, 운동도 해보고, 건강기능 식품도 사보는 등 단기적인 시도를 계속하게 됩니다.


100세 시대인 만큼 만성질환을 처음 진단받은 나이와 상관없이 앞으로 오랜 기간 관리를 해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정확히 알고, 이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디팔 케어 프로그램은 나에게 맞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려주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좋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효능감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건강 케어를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함께 찾아갑니다. 이를 통해 나도 혼자서 건강관리를 잘 해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관리하고자 하는 의지는 충분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으로 실천이 어려운 분들


대한민국 인구 3명 중 1명은 만성질환자입니다. 가벼운 질환부터 시작해서 중증 질병까지 모두 합해 매우 많은 만성질환 인구가 존재합니다. 그러다보니 만성질환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 TV 등에 넘쳐납니다. 그러나 막상 건강관리가 잘 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건강을 관리할 생각이 없어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걸까요?

대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 입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업무, 주변 환경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이 문제입니다. 내 질환에 좋은 정보를 여러가지 찾아보고 실천하고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을 혼자 하는것이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메디팔 케어 프로그램에서는 건강관리 정보나 방법을 찾는 데 시간을 쓸 필요 없이 메디팔 간호사가 나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뿐만 아니라 내 생활 패턴이나 주변 상황 등을 파악해 현실적으로 실천이 가능한 방법부터 하나씩 알려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메디팔 케어는 나의 건강상태에 적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개인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기간 중에만 그치지 않고 앞으로 오랜 기간 스스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건강관리에 대한 부담을 혼자서 짊어지지 말고 건강관리 전문가인 메디팔 간호사와 함께 관리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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